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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의 발악적 삶.
by 혀씨
2009년 01월 20일〃posted title : 하하하
어느날 갑자기 반십년만에 무언가를 찾아보는 추리 게임에 빠졌다. (추리 게임의 계기를 마련해준 y***l님, L***님, s***i 등등..그날 밤 모임 맴버들 감사. 뭔가 대단하고 커다란 실수를 한 거 같아서..마음이 개운치 않습니다 그려. 3월달 쯤 되면 거하게 한잔 사겠습니다.(가세가 불안해서..ㅠ_ㅠ))

어디까지 그리고 어디쯤까지 찾아갈 수 있고 어디서 교차점을 찾을 수 있을까? 가장 빠르고 가장 확실하게 답의 근접점을 찾을 수 있었던 나의 감각이..과연 다시 옛날로 돌아갈 수 있을지..

여튼..추리와 모험과 생각과 머리 굴리기는..

무.척.재.미.있.다.

[혀]

뱀다리 : 시즌 시작되기 전에..마무리 전야지. 시즌 시작되면 주말도 없는 삶이 다시 시작되니까.
by 혀씨 | 2009/01/20 02:56 | 혀씨의 하루 | 트랙백 | 덧글(1)
2008년 07월 04일〃posted title : 그렇게..
그렇게 10년이 다가오기 시작한다.

그리고..조용히..여기를 살려본다. 외칠곳이 필요해서.

[혀]
by 혀씨 | 2008/07/04 01:54 | 혀씨의 하루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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