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한 남자의 발악적 삶.
by 혀씨
2006년 05월 05일〃posted title : 부산..
거의 매년 한번씩 부산에 간다. 간다고 해서 뭔가 딱히 하는 것도 아니고..동료 만나 밤새 술마시다가..다음날 눈떠보면 '허심청' 수면실에 뻗어있는 자신을 발견하기 위해서 가는 것인지도 모르겠다..-ㅅ-a

여튼..이번에는 하루 더 눌러서 1999년도 이래 처음으로 모터쇼를 갔다.

7년만에 간 모터쇼..내수용 모터쇼라 특별히 차는 별로 볼게 없었고..

특별히 공연장을 찾지 않으면 보기 힘든 공연들이..잔뜩 있었다! 옛날 태초의 모터쇼는 동네방네 서로 나레이터 모델 놓고 광고하느라 시끄러웠는데..7년이 지난 지금의 모터쇼는..최고의 공연과 함께..서로 정확히 20분씩 돌려가면서 시간을 사용하는..치밀한 계획까지 세워져 있던 것이다!

새로운 경험과..놀라움을 느끼며..

열심히 레이싱걸과 공연모습을 찍는 바람에..

결국 보정 못하고 쌓여있는 사진들이 6백장을 넘었다.ㅠ_ㅠ

언제 다 올리나..ㅠ_ㅠ

여튼..그렇다는 얘기.

[혀]


뱀다리 :






크로스오버와 특히 현악을 좋아하는 내가..왜 이 그룹을 놓치고 있었지.-ㅅ- 2001년 부터 활동한 그룹인데..앨범은 2004년 9월에 1장 나온게 다이긴 하지만..이곳저곳 뒤져보니 공연과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공연 바닥계에서는 유명한 그룹이었다는..

'일렉쿠키'의 첼리스트 김보연양. 누가 말하길..'전자 현악그룹에서는 첼리스트가 언제나 제일 예쁘다'라고 하던데..-ㅅ-a 3명중 제일 마음에 들어서 여러장 찍어본 것중..가장 역동적인 한장을 올려본다.
by 혀씨 | 2006/05/05 23:50 | 혀씨의 하루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eatdrug.egloos.com/tb/132081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서늘 at 2006/05/15 21:44
첼리스트가 제일 이쁠 수 밖에 없는것이...바이올린만해도 연주자세를 취하면 얼굴이 눌려 일그러지기 때문이 아닐까요...;;
Commented by 와당 at 2006/05/23 02:50
악기안할때도 ,,,,그냥봐도,, 첼리스트가 가장 이뿌던데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카테고리
이전블로그
이글루링크
최근 등록된 덧글
(음력) 새해 복 많이 ..
by s***i at 01/21
! 살아있었군 그려.
by scifi at 07/21
일주일에 한 번씩 들어..
by 석아찬(이재창) at 07/09
hello
by Naomi at 04/06
nice
by Robert at 04/06
Hello
by Camy at 04/06
헤에.. 드문드문 계속..
by CandyGirl at 07/04
악기안할때도 ,,,,..
by 와당 at 05/23
저 처방된 우루사가 그냥..
by 혀씨 at 05/16
첼리스트가 제일 이쁠 수..
by 서늘 at 05/15
rss

skin by 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