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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의 발악적 삶.
by 혀씨
2008년 07월 04일〃posted title : 그렇게..
그렇게 10년이 다가오기 시작한다.

그리고..조용히..여기를 살려본다. 외칠곳이 필요해서.

[혀]
by 혀씨 | 2008/07/04 01:54 | 혀씨의 하루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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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석아찬(이재창) at 2008/07/09 20:45
일주일에 한 번씩 들어오는데 오늘 대박 하나 건졌네요.
외치세요! 자주 들를게요 ㅋㅋ
Commented by scifi at 2008/07/21 13:13
! 살아있었군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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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었군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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